나는 어차피 내가 좋아하는 최애는 나 숨쉬는지도 모를 거 아니양 난 최애를 그냥 엄마의 마음으로 좋아하는 건데 남자친구가 가끔 질투 아닌 질투를 한다 큐ㅠㅠㅠ 남자친구를 좋아하는 마음은 엄청 크지 남자친구 해주는 거면 뭐든 안아깝고 좋은데 약간 이건 다른 마음이라고 설명을 해주면 그때만 수긍하구 종종 질투행 ,, 익인이들은 어떻게 할래 ㅠ
| 이 글은 5년 전 (2020/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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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차피 내가 좋아하는 최애는 나 숨쉬는지도 모를 거 아니양 난 최애를 그냥 엄마의 마음으로 좋아하는 건데 남자친구가 가끔 질투 아닌 질투를 한다 큐ㅠㅠㅠ 남자친구를 좋아하는 마음은 엄청 크지 남자친구 해주는 거면 뭐든 안아깝고 좋은데 약간 이건 다른 마음이라고 설명을 해주면 그때만 수긍하구 종종 질투행 ,, 익인이들은 어떻게 할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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