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울 지역은 2호선은 좀 나은데
3호선이나 1호선 탈 일 있을 떄마다 긴장됨
할머니 할아버지들 다 그런 거 아닌 건 아는데
나 저번에 자리가 없어서 문쪽에 서있긴 했는데
잘 안 열리는 문쪽이라 안심하면서 서있었는데
할머니 한명이 여자애가 싹수가 노랗다고 사람 지나다니는데 서있는다면서
궁시렁궁시렁 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 성격상 우는 성격 아니라서 어쩌라고... 할머니 입만 아프지 ㅇㅅㅇ... 하면서 걍 서있었긴 했는데
기분은 참 나쁘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 밀치고 다니는 할머니 할아버지도 많고
중간에 서서 사람 밀치고 들어가는 들도 참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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