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년차 집을 공부방처럼 운영해서 영어과외를하고 있는데 저번 방학부터 신입생들이 안들어와서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어... ㅜㅜ
기존 학생들은 계속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사교육상 불안정하다 보니 자신감도 떨어지고 갑자기 현타가 쎄게 온다
처음 학생 구할때는 주변에 부탁해서 소개로 시작했어. 그래서 한두명 모이고 또 모여서 하고 있는데 지금은 약간 정체기야 ㅜㅜ
소개로 오는 것도 한계가 있는 것 같아서 홍보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데 어떤 방식으로 해야 좋을 지 고민중이야.
일단은 아파트에 전단을 붙이는 것도 고민하고 있어. 그리구 과외사이트에도 올려볼까 해.
그래서 말인데 학생인 익들은 과외 어떤 방식으로 구했는지, 그리고 구할 때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구했는지 조언해주면 정말 고맙겠어ㅜㅜ!!
나처럼 과외하고 있는 익들도 조언 좀 해주라 ..
솔직히 아파트에 전단 붙이는 거 어려운 일 아닌데 뭐랄까.. 좀 부끄럽기도 하고 ㅜㅜ 뭔가 내가 다 드러나는 느낌이라 자꾸 안하게 되더라고 ㅜㅜ
내 자체가 상품인데, 홍보를 해야하는데 자꾸 미루는 내가 나도 너무 한심하고 답답하고 그렇당 ㅜㅜ
이제 새해 들었으니까 달라지려구 ㅜㅜ 부모님한테도 눈치보이고 그래서 좀 서글프다 ㅜㅜ..

인스티즈앱
마른 몸매의 기준이 빡세진거 체감 확되는 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