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언니가 세미나 티켓을 주셨다고 친구가 같이 보러가자해서 보러갔다가 거기서 그 아는언니분이랑 얘기를 좀 길게 했는데 심리상담? 그런거 해주시다가 성경을 배우면 지금 내가 힘들어하는(진로, 삶의 이유) 이런거를 알 수 있다 뭐 이래가지구 몇번 들었거든 첨엔 그 언니랑 친구랑만 하다가 지금은 무슨 센터에 들어와서 여러사람이랑 다같이 듣고있어 듣는사람도 많아 한 50명은 되는거같아 근데 여기 느낌이 이상해서... 하나님이 존재하는것을 의심없이 믿어야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으면 교만한 사람이고 헛배부른 사람이다 뭐 이러는데 믿음을 강요하는거같아서 너무 기분이 나빠 어쩌다가 동성애에 관련한 내용도 나왔는데 무슨 그런 큰일날 소리를 하냐며 다들 놀래는거야 그것도 좀 내 가치관이랑 안맞는거같고.. 사실 하나가 안좋게 보이니까 다 안좋게 보이는거같아서 내가 너무 편파적으로 나쁘게만 보는건가 싶어서 물어볼려구ㅠㅜ 성경을 강연식으로 해석하면서 듣는거 자체가 사이비는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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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몸매의 기준이 빡세진거 체감 확되는 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