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 세개 하고 있는데 한 곳은 새로 시작해서 그만두기 힘들고 두 곳 남았는데 그 중 한 곳이 사장님이 좀 가끔가다 짜증난다그래야하나 ㅜ 손님없으면 자꾸 일찍 닫으라하고 영업 마감이 10신데 9시 50분까지 주문받으라해서 항상 근로시간 10분씩 오바되는데 추가수당도 없고 주휴도 없어.. 그리고 이제 이사가는데 여기가 제일 멀거든. 그만 두고 싶은 마음이 큰데 막상 그만두려니.. 내 생활비랑 강아지 병원비 수강료 모두 걱정이라.. 부모님께서는 그만두라고 하거든. 그냥 수강료 모자르면 주겟다고 하시는데 나이가 25라 뭔가 죄송하기도하고.. 고민이야 아직 이사는 안 가서 여기 다니기가 얼마나 힘들지는 잘 모르겠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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