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좀 누가 죽여줬으면 좋겠다 원래 못생긴얼굴에서 개선목적으로 한건데 보기힘들정도로 변했다 내선택이긴 했지만 정말 이럴줄은 몰랐지 집밖으로 못나가 평생 이렇게 사는거밖에 답이 안서네 어차피 다른사람들이랑 정상적으로 어울릴 자신도없고 사회생활할 자신도 없다 나 좀 죽여줘 제발 부모다죽이고 지옥가던가할래 못생기게 낳았으면 상처라도 안줘야지 이미 몇십년을 내 외적인모습으로 그누구보다 찌들게 조져놓고 이제와서 머리컸다고 남들처럼 잘살아라? 허리굽었다고 장1애인이냐고 비아냥거린거 어린시절 감당안되는 불안감에 손 다 물어뜯은거보고 더 뜯어보라며 피식대는게 인간일까 얘들아 ㅋㅋㅋ 학교에서 같이 다니던 한명뿐인 친구마저 떨어져나가서 죽지못할고통속에서 이악물고 학교가서 버텼는데 그 꼴 보면서 친구하나없냐고 비아냥거리고 부모라는 인간들이 그러니까 동생마저 친구없는걸 약점삼아 내앞에서 친구도 없는년이란 말까지 들었어 제일 힘든 시기에 그래도 난 버텼다 극한상황에서 버티는게 세뇌가 돼있었거든 그냥 그때 칼로찔러죽이고 나도 죽던가 깜빵가던가 할걸ㅋㅋㅋㅋㅋ그럼 속이라도 시원하지 꼭 그런새끼들이 지죽는건 무서워하더라 이기적인 종자들 난 뭐가 좋다고 여태 살았을까 진심으로 최대한 잔인하게 싶어 날 화풀이용으로 대한 종자들한테 굽신거리기싫으니까 그냥 죽었으면좋겠다 콩심은데 콩나고 병 신심은데 병 신난다? 이말은 진리야 ㅋㅋ

인스티즈앱
악의꽃은 진짜 거의 호평밖에 못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