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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80
이 글은 6년 전 (2020/2/06) 게시물이에요
코로나 잠잠해지면.. 벗고다니고 싶거든 ㅠ 용기 좀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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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무도 너 얼굴에 신경안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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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사람들 생각보다 진짜 주변에 신경 안 써 글고 쓰나 익명이라 하는 소리가 아니라 못생긴 사람은 없어 자신감 가져 쓰니도 예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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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냐 안 못생겼어 누구든 예쁜 구석 하나씩은 있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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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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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짜 사람들 신경 1도 안 써... 내가 그래 ㅠㅠ 나가면 아무 상관 안 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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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파이팅..!!나같은 사람도 그냥 다닌다~ 위로가 될진 모르겠는데 난 걍 체념했엌ㅋㅋㅋㅋ예쁜게 혜택이라면 뭐 또하나의 혜택이지만, 난 걍 외모보단 내 능력을 키우려고~ 남들이 부러워 할 수 있게 자격증을 딴다든가 언어공부를 한다든가 그럴러구..ㅎㅎㅎ외모가 세상의 전부는 아니니까!!ㅎㅎ난 아직도 내가 못생겼다는 컴플렉스를 완전히 벗어난 건 아니지만 뭐 이미 이렇게 태어난 걸 어쩌겠어..ㅠㅠ난 걍 자존감이 낮다기보단 나 못생긴거 너무나도 객관적 사실이라...ㅋㅋㅋ화장도 하나도 안하고 걍 안경쓰고 다닌당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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