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같이 갔는데 친구가 엄청 말라서 이 옷 저 옷 보면서 핏 보는데 나는 옆에서 예쁘다고 리액션 해주고 있었고... 근데 직원이 편하게 둘러보세요 55 사이즈까지 있습니다 하는거야.. 그래서 그냥 그렇구나 했는데 88 사이즈는 없어요~ 하면서 나를 빤히 쳐다보는거 ㅠㅠ 그러고 한 5분 정도 더 있었는데 있는 동안 계속...... 친구도 기분 나빠서 옷 안 사고 그냥 나오니까 막 째려보고 ㅠㅠ 나 그렇게 안 뚱뚱한데... 좀 억울하고 서운하고 서러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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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