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그냥 뭔가 바보같아 뭘 알더라도 제대로 알고 있는게 하나도 없고 하는 행동도 하나같이 바보같아 보이고 엄마랑 카페 같은 곳에서 메뉴도 못시키겠어 메뉴 고를때 보이는 울상같은 표정이랑 때와 장소 가리지 않고 무조건 깎아달라고 그래서 매번 엄마랑 같이 돌아다니고 오면 기분나쁘고 답답해하고 매번 하는 얘기는 아빠 뒷담에 시댁 뒷담에 매번 부정적인 얘기밖에 안하고 엄마가 왜이렇게 바보같아 보이지 왜 이렇게 해 보이는 걸까 매번 이 생각들면 엄마한테 죄책감들고 이런생각 안해야지 하다가도 엄마가 한심해보이면 자살하고 싶어 제발 해결책좀 알려줘 어떻게 해야 이런 생각을 안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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