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길 가다가 누가 길 묻길래 제가 다른동네사람이라 잘 모른다 하니까 나보고 뭐 재주많음사람이라고 손쓰는일 하라그러는거야 근데 내가 쿠키나 빵 만드는거 좋아하거든?그래사 신기해서 듣고있었는데 원래 집이었으면 쌀이나 물을 받아야하는데 밖이라 그렇게 못하니까 물이라도 한병 사달래 그래서 거절하고왔는데 사람이 참 순해보이고 조곤조곤말해서 너무 미안하더라...원래 전도할때 물사달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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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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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길 가다가 누가 길 묻길래 제가 다른동네사람이라 잘 모른다 하니까 나보고 뭐 재주많음사람이라고 손쓰는일 하라그러는거야 근데 내가 쿠키나 빵 만드는거 좋아하거든?그래사 신기해서 듣고있었는데 원래 집이었으면 쌀이나 물을 받아야하는데 밖이라 그렇게 못하니까 물이라도 한병 사달래 그래서 거절하고왔는데 사람이 참 순해보이고 조곤조곤말해서 너무 미안하더라...원래 전도할때 물사달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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