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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7
이 글은 5년 전 (2020/2/07) 게시물이에요
부모님이 좋아서 낳은건 자식이니까..그래서 부모님이 자식 많이 생각하고 그러는건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해 

근데 자식이 불효자처럼 그러는거 제외하고서는 

자식이 무언가 중요한 결정을 할때 부모 생각도 해야되는지는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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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모님이 내가 성장하는데 큰 도움을 주지 않았다면 그런생각 들수도 있을것같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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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그런거같긴해
맨날 고기 먹는다고 꼽주고 내가 뭐 좋아서 사와도 동생이 뺏고.. 집안경제 어려우니까 나는 학원 다니고싶어도 못다닌경우도 있구.. 사춘기도 10대때 겪지도 않았으니까 부모님이 큰도움이 된적은 없었던것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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