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학교여서 진짜 누구나 다 들어왔는데 거기 34?5?하는 이모도 있었음ㅋㅋㅋㅋ근데 대부분이 20살이고 그 위로 많아야 24~6이정도였는데 그래서 그런지 혼자 막 의기소침해있고 나이얘기하면 진짜 민감하게 반응하고 그랬거든 어떤식이냐면 그 이모가 앞자리에 앉아있고 친구들끼리 와 야 우리 벌써 20살이야 나이 왤케 많이 먹었엌ㅋㅋㅋ이런식으로 장난으로 얘기하는데 갑자기 뒤돌아봐서 나 들으라고 하는 소리니??^^이런식이었음 어쩔땐 정색도 함 어이없는건 그 누구도 그 이모 겨냥해서 한 얘기도 아니였고 근처에 있는줄도 몰랐는데 우리끼리 나이얘기할때마다 저러니까 좀 짜증나더라 저러고 2학년 되고 1학년 신입생들 들어왔는데 신입생들이 나랑 친구들이랑 한 얘기 그대로 하더라고 와 우리 벌써 20살이야~시간 왜 이렇게 빠르냐 이러면서 애들끼리 웃는데 난 귀엽네~이러고 봤는데 그 이모 진짜 신입생들한테 완전 정색하더라 내 앞에서 나이얘기하지마 이러면서ㅋㅋㅋ혼자 셀쿠 진짜 잘깸 잘 삐지고...정작 그 애들은 그 이모 나이가 몇인지 관심도 없고 궁금해하지도 않았는데...ㅋㅋㅋ본인이 걍 알아서 나이 많은거 다 티내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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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두쫀쿠 또 만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