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별 건 아닌데 아빠가 쌀강정 같은 거 만들어 먹는 걸 좋아하거든
막 호박씨랑 검은콩 이런 걸로 강정 만드는데 영 내 취향은 아닌 거야
그래서 몇 번 먹다가 내가 잘 안 먹으니까 안 만드시더라구...
그러다가 며칠 전에 오랜만에 강정을 만들었는데 처음으로 땅콩으로 만든 강정이었음
근데 진짜 넘 내 취향인 거야~~
사실 검은 콩도 만들었는데 그건 안 먹고 내가 땅콩만 먹었음,,,
넘 마싯다구 계속 한 주먹씩 챙겨가서 컴퓨터 했는데
그 뒤로 땅콩 강정만 만들어ㅋㅋㅋㅋㅋㅋㅋ
거의 다 먹었다 싶으면 다음 날 아침 식탁에 땅콩 강정 똑딱 만들어져있음
그래도 예전엔 검은콩 호박씨도 조금은 만들었는데 오늘은 아예 땅콩만 있었음ㅋㅋㅋㅋㅋㅠ
지금도 먹으면서 인티하는 중 껄껄 넘 마싯다

인스티즈앱
요즘 돌잔치 진짜 엄마들 이렇게 입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