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말 거는것도 싫고 체했다고 끙끙거리면서 돼지처럼 계속 먹는 것도 싫고 쓸데없는 똥고집 부리는거 너무 싫고 사람 자는게 갑자기 방들어와서 문자보내달라고 때쓰는거 너무 싫고 얼굴도 싫고 그냥 다 싫어 말하는것도 심술쟁이 할머니같아서 너무 싫어 잘해줄라고해도 잘해줄수가없어 짜증나 할머니가 나 부르면 인상부터 찌뿌려져
| 이 글은 5년 전 (2020/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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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말 거는것도 싫고 체했다고 끙끙거리면서 돼지처럼 계속 먹는 것도 싫고 쓸데없는 똥고집 부리는거 너무 싫고 사람 자는게 갑자기 방들어와서 문자보내달라고 때쓰는거 너무 싫고 얼굴도 싫고 그냥 다 싫어 말하는것도 심술쟁이 할머니같아서 너무 싫어 잘해줄라고해도 잘해줄수가없어 짜증나 할머니가 나 부르면 인상부터 찌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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