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할아버지랑 사는데 나는 첫째라고 8-9살때부터 밥 짓고 계란후라이하고 첫째가 이것도 못하냐 타박해서 10살때부턴 찌개도 끓이고 밥상 차리는거 치우는거 이건 당연한거니까 해왔는데 11살짜리 사촌동생이 할아버지가 아~~주 예뻐해서 밥상머리교육도 안시키고 오냐오냐야 뭐든 다 사주고 밥상 차리는거 물도 지가 안떠와 할아버지 물. 이럼서 할아버지 시키고 자기가 밥 먹은거 정리도 안하고 침대 툭 누워서 유튜브보고 인사 절대 안하고 지 생일날 선물 주는거 당연한거고 생일케이크하는건 당연한거야 나랑 내 동생은 안하는데ㅎ 아무튼 지금까진 참아왔는데 11살이나됬고 자기 물 떠오는거랑 밥먹고 뒷정리하는거 시켯더니 알았다고 알아서한다ㄱ이러면서 틱틱거리고 내가 군기라고 잡으려고햇더니 그럴때마다 할아버지는 애한테 왜그러냐 걔 보는앞에서 내가 잘못한거마냥 날 타박해ㅋㅋㅋ 이 집안구석에서 첫째로 태어난게 죄인이고 죽을냔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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