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 삼년째인데 학원 다닌다하면서 막상 이룬거도 없고 이제 진짜 열심히 해야지 하면서 맨날 제자리걸음이고.. 그러면서 또 전화해서 어렵다, 하기싫다 한탄하고.. 나 진짜 미치겠어 얘 말 들으면 진짜 내 의욕도 다 사라져.. 자기 무슨 시험보는지 궁금하지도 않은데 이거 너무 어렵다 , 근데 나 ㅇㅇ 할거같다 (자기가 되고싶은 직업) 맨날 전화하면 이렇게 말해.. 근데 변한건 없고.. 제발 이루고 말했으면 좋겠어
| 이 글은 5년 전 (2020/2/07) 게시물이에요 |
|
솔직히.. 지금 삼년째인데 학원 다닌다하면서 막상 이룬거도 없고 이제 진짜 열심히 해야지 하면서 맨날 제자리걸음이고.. 그러면서 또 전화해서 어렵다, 하기싫다 한탄하고.. 나 진짜 미치겠어 얘 말 들으면 진짜 내 의욕도 다 사라져.. 자기 무슨 시험보는지 궁금하지도 않은데 이거 너무 어렵다 , 근데 나 ㅇㅇ 할거같다 (자기가 되고싶은 직업) 맨날 전화하면 이렇게 말해.. 근데 변한건 없고.. 제발 이루고 말했으면 좋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