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가 작아서 알바생 한명씩 쓰는 카페 있잖아
그런 곳에서 초반에 들어온 사람한테 레시피 알려주면 옆에 얼마나 붙어서 알려줘?
어떤 곳에서는 30분도 안되서 쌩 가버리고 알바생 혼자서 첫날 보낸 사람도 있다고 해서ㅠㅠ
내가 스벅 경력은 있긴한데 되게 짧거든.. 근데 그런곳은 사람이 많이 있으니까 옆에 바리스타나 직원들이 많이 알려주잖아, 혼자서 하는 카페에서도 옆에 붙어서 알려주는 사람이 있나 싶어서 물어봄ㅠㅠ
좀 작은 카페에서 일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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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