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털 이런거에 진짜 민감한데 (기관지도 안좋고 호흡기 자체가 유전적으로 약해서) 가족 친척들 다 집안에서 동물 키우는 사람은 본적이 없거든? 근데 며칠전에 과제하러 친구집갔는데 얘가 긴털고양이를 키운단 말야 진짜 털보고 깜짝놀랐음..소파에도 털이 다드다다다다 붙어있고 밥먹을때도 공중에 흰털 날라다니고 진짜 대충격 그자체였어 털이 그렇게 날리다니... 털긴고양이들이 유독 심한건가 친구는 자기 애완묘라 그런가 아무렇지 않아하는게 정상인데도 대단해보였음 아무나 키우는게 아니구나 생각들었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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