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83706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
이 글은 6년 전 (2020/2/07) 게시물이에요
한 달 동안 동생이 학원 때문에 내 자취방에 와 있기로 했어 

동생은 19살이야 

대신 금요일-일요일은 본가에 가기로 약속한 상태고 

 

난 편집 쪽으로 일을 하고 있고 일요일까지 끝내야 하는 편집이 있는데  

원룸이라서 동생이 같이 있으면 편집을 하기 불편해서 

금요일에 동생 보내고 오늘 밤 새워가면서 편집을 하려고 생각했어 

 

근데 동생이 학원 끝나고 10시 30분에 본가가 아닌 우리집으로 잘못 온거야 

근데 난 동생이 우리집에 있으면 소리를 크게 틀면서 편집을 하기 불편하니깐 택시를 태워서 본가로 보냈어(택시타면 40분정도 걸려) 

 

근데 아빠한테 '너 그러고 싶냐?' 하면서 욕하는 전화가 온거야 

그 시간에 동생을 택시 태워 집으로 보낸 나쁜 년이라는 거지 

난 이해가 안 돼 

19이면 충분히 사리분별해서 택시 타서 집으로 갈 수 있는 나이고 

난 내 한 몸 편하고자 동생을 집에 보낸 게 아니야  

내 할 일 해야 해서 보낸 거지 

이해가 안돼 머리가 터질 것 같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오드리스 잇데오 먹어본 익있나욤..?
17:29 l 조회 1
여자 직업 약사면 애 낳는 나이 마지노선
17:29 l 조회 1
다낭성인 사람 있어?
17:29 l 조회 2
어후 제발 독서실에선 볼펜 딸깍 소리 좀 내지마라
17:29 l 조회 2
건강한 사람들은 12시간쯤 굶어도 멀쩡해?1
17:28 l 조회 11
먹을거추천좀~
17:28 l 조회 5
위고비 말고 정신과 식욕억제제는 어떰? 1
17:28 l 조회 9
살충제 든 청소기 같은거 없을까
17:27 l 조회 7
촑글보면 정신과 가야하는 애들이 마운자로 맞는일 많은듯..3
17:27 l 조회 13
항생제약때매 계속 설사하는데 언제 약기운빠져2
17:27 l 조회 10
어제 월드컵에서 친구가 아르헨티나 우승 안해서 괜찮은 이유가 이런 골키퍼 세레머니 때문이라더라. 흠
17:27 l 조회 13
진짜 요즘은 sns를 해야하나봄
17:27 l 조회 20
백화점 Vip 라운지룸에서 일해본 사람?
17:26 l 조회 5
진짜 고민된다... 지금 아이폰 에어를 사 말아 2
17:26 l 조회 7
국취제 상담사 개빡친다6
17:26 l 조회 36
아니 나를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독립 안 시켜주는건 뭐임5
17:26 l 조회 18
ㄹㅇ 이상한 사람 많네 엄마가 계속 전화하고 바쁘길래
17:25 l 조회 26
남자친구가 다른 사람이랑 놀면 짜증남7
17:25 l 조회 16
운동하랴고 동네 태권도장 등록 했는데 진짜 개재밌음3
17:25 l 조회 15
엄마는 카톡을 보내는걸로만 사용해
17:25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