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자고 여고다닐때 친해진 친구가 있어 그 친구를 A(여)라고 할게 근데 그 A의 중학교 친구(B라고 하겠슴 남자임) B가 나랑도 조금 친해지게 됬는데 어느 순간부터 나는 몰랐는데 A가 B가 나를 좋아한다고 그러는거야 나는 처음에 부담스럽고 또 이 상황이 약간 부담스러워서 딱 거절은 아니지만 그래도 좀 부담스럽다 많이 티 냈단말이야 그리고 막 좋아해>〈 이런게 아니었어서 거절하기도 좀 그랬어 그 상태로 가다가 B가 여전히 날 좋아하는게 눈에 보였는데 난 그냥 친구로 대하고 그랬거든?? 근데 B가 나랑 A 졸업식에 꽃다발 선물해 주로 왔단말이야 그래서 꽃다발 나눠주고 이제 갈려고 하는데 B가 몰래 나한테 키링 선물을 해뒀거둔? 그게 너무 고마워서 내가 B 졸업 선물로 향수 선물해주려고 했는데 좀 그런가...? 내가 따로 B한테 향수 선물해준걸 A한테 들키면 맘도 없는데 잘해준다고 어장관리 한다고 생각할까봐....나도 B한테 호감은 있지만 사귀고 싶을 정도는 아니거든...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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