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익잡에 가정사나 연애사, 친구들과의 이야기 보면
보통은 글쓴이 본인 입장의 글들을 올리잖아
근데 글을 읽다보면 딱 그 부분의 사건만 말하다보니
이게 과연 진짜일까? 본인은 잘못한게 전혀 없었을까?
너무 과장된 것 같은데 거짓말은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들 떄도 있더라고
넷사세라는 말이 괜히 생긴 게 아니듯이
어느 정도는 그냥 걸러야지라는 마인든데
익게 보다보면 그런 것과는 상관 없이 같이 공감해주고,
함께 즐거워해주고, 슬퍼해주는 댓글에
익명게시판의 순기능이 바로 이건가 싶어서
진짜고 아닌게 뭐가 중요해
아직 세상 살만하다 이렇게 느끼면서 왔다갔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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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잔인한 복분자 살인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