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강해서 학교도 안다니도 사람도 안만나고... 코로나 때문에 집앞에 잠깐 나가는것도 무장해야되고 조심해야되서 아무것도 안하고 집만 있고.. 난 심지어 알바하던 가게가 망해서 알바도 못하고 있고... 부모님은 출근하셔서 혼자 집에서 하루종일 폰만 하니까 계속 옛날에 안좋았던일들 곱씹어보게되고 우울하고 실수했던일들 그렇게하지말껄 자책하고 안좋은 상상하고...미칠거같아...가만히 있는데도 계속 눈물나...
| 이 글은 5년 전 (2020/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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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강해서 학교도 안다니도 사람도 안만나고... 코로나 때문에 집앞에 잠깐 나가는것도 무장해야되고 조심해야되서 아무것도 안하고 집만 있고.. 난 심지어 알바하던 가게가 망해서 알바도 못하고 있고... 부모님은 출근하셔서 혼자 집에서 하루종일 폰만 하니까 계속 옛날에 안좋았던일들 곱씹어보게되고 우울하고 실수했던일들 그렇게하지말껄 자책하고 안좋은 상상하고...미칠거같아...가만히 있는데도 계속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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