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때부터 입어보고 싶었는데 내가 저런 나풀나풀 청순청순한 거 진짜 안 어울리거든 ㅠㅠ 근데 이번에 대학 입학하면서 옷 사는데 진짜 큰 맘 먹고 산 건데 너무 맘에 듦 ㅠㅠㅠㅠㅠ 생각보다 무난하고 엄청 편해 ㅠㅠㅠㅠㅠㅠㅠㅠ 밴딩인 것도 넘 좋아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