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잠을 진짜 못자고.. 막차나 밤새고 퇴근하는게 일상이야 쉬는 날은 없고 ... 무엇보다 일적으로 나한테 부담이 많이되는데 (실수하면 다 어긋나는 일이라) 워라벨 구분이 전혀 없어서 집에서도 카톡 울리기만 하면 무섭고 뭐 연락 와있을까봐 좀 잘라쳐도 제대로 못 자 일 갈 생각하면 눈물나고 ... ㅠ
| 이 글은 5년 전 (2020/2/08) 게시물이에요 |
|
일단 잠을 진짜 못자고.. 막차나 밤새고 퇴근하는게 일상이야 쉬는 날은 없고 ... 무엇보다 일적으로 나한테 부담이 많이되는데 (실수하면 다 어긋나는 일이라) 워라벨 구분이 전혀 없어서 집에서도 카톡 울리기만 하면 무섭고 뭐 연락 와있을까봐 좀 잘라쳐도 제대로 못 자 일 갈 생각하면 눈물나고 ...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