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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7
이 글은 5년 전 (2020/2/08) 게시물이에요
재수 솔직히 열심히 안해서 망했어. 근데 내가 너무 가고 싶은 과도 있을뿐더러 삼수하면 정말 열심히 할 자신 있는데 여자고 문과라서 졸업하는 나이가 늦다라는 사람이 많더라고ㅠ 그냥 욕심 버리고 아무대학이나 갈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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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랑 완전 똑같은 상황.....와.,.,
댓 달리면말해줘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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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댓글 잘못달았네 ㅠ
나도 완전 똑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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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수준에 비해 욕심이 너무 많은걸까 싶어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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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솔직히 재수는 열심히 안했고..
근데 또 내 눈을 낮추고싶진않고.. 진짜 하루종일 넘 자괴감 ㅠ
나는 또 문과라 수학도 추가되고 이것저것 넘 생각이 많당..
최소 삼반수 생각하다가도 끈기 없이 재수도 망친 나 생각하면 수능은 아닌가 싶다가도 내가 가고싶은 과는 또 따로 있고 어우 진짜 모리아퍼 그래두 나는 마지막으로 반수라도 해보려구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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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나랑 똑같다ㅠㅠ 심지어 나 예비1번인데 뽑는 인원이 적어서 더 고민돼ㅠ.. 진짜 이 시간까지 고민 넘 많은데 우리 만약 이번해도 시험치게 된다면 진짜 열심히 해서 가고싶은 대학 꼭 가자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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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대학 가면 1 2년 차이 아무것도 아니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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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겠지..? ㅎ ㅏㅠㅠ 너무 고민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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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니 나도 삼수해서 대학갔는데 누구보다 알차게 살았다 원하는게 있으면 나중에 후회하지말구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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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거보니까 그래도 좀 용기가 생기는거같애 고마어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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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백세인생인데 삼수면 아직 1/4도 안 살았잖아 나중에가서 직업바꾸는 사람도 수두룩이야 하고싶은거 하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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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고싶은거 하는게 낫겠지..? 고마워ㅠ 부모님 설득해봐야겠어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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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웅웅! 부모님이 반대해도 쓰니까 확고하면 됐지! 그리그 부모님세대랑 지금세대랑 다르기도 하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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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댓글 보니까 그래도 용기 생긴다..! 진짜 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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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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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고마워ㅠㅠ 용기생긴다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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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어떤과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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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고싶은 과는 미디어쪽 생각하고 이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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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쪽이면 대학이 많이 중요하긴 하겠다 ㅠㅠ 2년은 솔직히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해! 내친구도 삼수해서 지금 대학다니는데 크게 성겅하지는 못했지만 후회하진 않는다고 하더라고..! 쓰니는 꼭 열심히 해서 돌아봤을때 자랑스러운 선택이었다라고 생각하게 되길 바랄게!!화이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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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 위로된다 최대한 좋게 생각해보고 결정해볼게..!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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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학벌도 좋지만 쓰니 멘탈도 잘 생각해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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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엉 알게써.. 잘 생각해보고 결정해야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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