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자극시키기위해 누군가가 내옆에서 자고있는 사람을 죽이려했어 근데 난 깨어있었고 무서워서 자는척을했어 옆에서 칼로 쑤시는소리가 들리고 내얼굴쪽에 피가튀겨서 너무 적나라하게 느껴젔어 근데 내가 키우는 고양이한테 뭐라하고 내고양이가 크르릉대는 소리에 너무 불안해져서 잠에서 깨는척을했더니 나쁜사람이 놀래서 밖으로 뛰쳐나가더라 난 일어나자마자 내 고양이부터 확인했어. 다친곳이없는지.. 애가 멀쩡하니까 그제야 옆에사람을 확인했고 심장쪽에 손과 귀를대니까 아직 뛰고있어서 119에 신고하려다 잠에서 깼어 집구조가 넘나 내방이랑 똑같아서 순간 현실인지꿈인지 구분을 못하다가(잠에서깨서도 폰찾고있었어) 방문이 닫쳐있는거보고 내침대상태를보니까 피한방울없고 칼부림당한사람도없고 내고양이만 나땜에 잠에서깨서 날 보고있었어 나를 자극시킨다는게 내가 꿈속에서 잠들기전에 사람이 한두명씩 사라져갔어. 그걸 난 죽은거라 확신했지만 그 어떤 증거도없어서 그냥 죽은것같아.. 누군가에게. 이러고만있었는데, 그걸 알게된 나쁜사람이 내생각이 진짜라는걸 알게해주겠다며 내가 잠드는걸보고 내옆에있는 사람을 대놓고 칼부림한거임. 이게 꿈이라서 그 나쁜사람의 말소리 장면 이런것도 알게된것같음.. 암튼 내옆에있던사람이 연예인이라.. 기분 되게 이상.... 그래도 죽진않았음 근데 그 연예인 내가 되게 좋아하는연예인인데.. 실제 내 고양이부터 살핀거보고..ㅋㅋ... 역시 내가족이 젤 우선이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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