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라는걸 안하면서 맨날 앓는 소리하고 찡찡거리고 내 몸은 하늘에서 뚝 떨어진줄 아는 친구..; 자존감 낮은 애들 케어하기 진짜 힘들다 내 정신이 피폐해져 앓는 소리하는 와중에 '근데 ㅇㅇ이는 너무 마른 편아닌가? 살 조금 찌면 이쁠텐데 가슴도 너무 없잖아.. 그치?' 은근 돌려까는거 진짜 패고싶다 부러우면 관리를 해 제발
| 이 글은 5년 전 (2020/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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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라는걸 안하면서 맨날 앓는 소리하고 찡찡거리고 내 몸은 하늘에서 뚝 떨어진줄 아는 친구..; 자존감 낮은 애들 케어하기 진짜 힘들다 내 정신이 피폐해져 앓는 소리하는 와중에 '근데 ㅇㅇ이는 너무 마른 편아닌가? 살 조금 찌면 이쁠텐데 가슴도 너무 없잖아.. 그치?' 은근 돌려까는거 진짜 패고싶다 부러우면 관리를 해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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