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일주일전에 강제로 내 여행 취소해서 50만원이 날라갔는데 분명 취소할때 자기가 돈 준다고 했었음 그래서 내가 엄마가 나한테 돈 줘야 된다고 했더니 조금이라도 주겠데 내가 짜증나서 다 줘야 된다고 했더니 그럼 이제 껏 자기가 너 키웠던 돈 달라고 하며 너처럼 말하는 애는 처음이라며 화내면서 나갔는데 내가 못되은건가......ㅠ 일주일 내내 내 기분 생각안하고 자기 기분 괜찮다고 말 걸더니 진짜 짜증난다
| 이 글은 5년 전 (2020/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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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일주일전에 강제로 내 여행 취소해서 50만원이 날라갔는데 분명 취소할때 자기가 돈 준다고 했었음 그래서 내가 엄마가 나한테 돈 줘야 된다고 했더니 조금이라도 주겠데 내가 짜증나서 다 줘야 된다고 했더니 그럼 이제 껏 자기가 너 키웠던 돈 달라고 하며 너처럼 말하는 애는 처음이라며 화내면서 나갔는데 내가 못되은건가......ㅠ 일주일 내내 내 기분 생각안하고 자기 기분 괜찮다고 말 걸더니 진짜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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