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진짜 너무 힘들었을 때 외국에서 사람도 못만나고 직장 집 직장 집 반복하고 어쩌다 쉬는 날엔 집에만 있고 그랬을 때 일하다가 서랍에 팔꿈치 찌었던 적이 있거든? 그때 진짜 갑자기 진짜 세상 떠나갈 듯이 울었음 그렇게 아프지도 않았는데 그냥 엄청 울었음 내가 왜 찌였을까 나는 왜 이것도 못피했을까 이러면서
| 이 글은 5년 전 (2020/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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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진짜 너무 힘들었을 때 외국에서 사람도 못만나고 직장 집 직장 집 반복하고 어쩌다 쉬는 날엔 집에만 있고 그랬을 때 일하다가 서랍에 팔꿈치 찌었던 적이 있거든? 그때 진짜 갑자기 진짜 세상 떠나갈 듯이 울었음 그렇게 아프지도 않았는데 그냥 엄청 울었음 내가 왜 찌였을까 나는 왜 이것도 못피했을까 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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