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리뷰랑 내 이랑 다를 때,, 리뷰는 극찬인데 내 입맛이랑은 안 맞아서 돈 다 날렸을 때,, 그냥 다 버렸을 땨 다른 가족 주려고 해도 1인분 도시락이라 양이 애매하고 애매해서 그냥 다 버렸는데 18000원 버린 기분,,, 사이다로 배 채웠당
| 이 글은 5년 전 (2020/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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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 리뷰랑 내 이랑 다를 때,, 리뷰는 극찬인데 내 입맛이랑은 안 맞아서 돈 다 날렸을 때,, 그냥 다 버렸을 땨 다른 가족 주려고 해도 1인분 도시락이라 양이 애매하고 애매해서 그냥 다 버렸는데 18000원 버린 기분,,, 사이다로 배 채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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