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맨날 끈 더 짧게 묶어놓는데 나는 화장 다 묻는것도 묻는거지만 너무 얼굴에 꽉 껴서 자국 남고 답답하단 말이야ㅠㅠ 그래서 풀러서 원래대로 쓰는데 엄만 맨날 그럴거면 쓰지말라고 침 다 묻는다면서 짜증짜증 엄청 내.. 하 스트레스받어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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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맨날 끈 더 짧게 묶어놓는데 나는 화장 다 묻는것도 묻는거지만 너무 얼굴에 꽉 껴서 자국 남고 답답하단 말이야ㅠㅠ 그래서 풀러서 원래대로 쓰는데 엄만 맨날 그럴거면 쓰지말라고 침 다 묻는다면서 짜증짜증 엄청 내.. 하 스트레스받어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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