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나한테 하는 말 알바 좀 해~~~ 철 좀 들어라~~~~ 그니깐 너가 돈을 못 모으지 언제까지 부모님 등골 빼먹을래라고 하는데 우리집안 사정은 내가 제일 잘 아는데 왜 오지랖이지 그리고 여행갈때만 돈 조금씩 모아서 가고 아직 딱히 작정하고 돈 모으는것보다 그냥 하고 싶은거 다 하면서 살고싶어서 모아야겠다! 이런건 생각 안해봤거둔 그리고 나는 공모전 나가서 상금탄거만 해도 알바비랑 비슷해서 굳이 알바 해야겠다는 생각은 안 해봤단말야 전에 알바했을 때 너무 내 시간은 없고 노예 취급 받으면서 돈 버니깐 너무 힘들고 시간이 아까워서 이거 때문에 다시 할 생각이 별로 없는건데 저런식으로 말하니깐 너므 어이가 없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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