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1살차이고 언니 이번에 대학 붙어서 4년제가는데 등록금 국장신청해서 내고 일부는 자기가 알바해서 낸다는데 국장신청해서 아빠한테 연락갔나봐 원래 우리집이 좀 어렵긴한데 등록금 때문에 앞으로 돈 나갈 일많을 거니깐 걱정되는건 이해하는데 부모님한테 손 벌리는 것도 아니고 자기가 낸다는데 아빠는 돈도 없는데 무슨 대학가냐고 뭐라했나봐 솔직히 아빠가 돈벌어서 먹여살린 것도 아니고 엄마가 고생해서 우리키운건데 이해도 안되고 내년에 나 대학가야되는데 걱정되고 심란하다.. 아빠일때문에 경차있어서 기초수급자도 안되고.. 막막해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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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