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미련한 말이니? 몇년 전에 나 중학생일때 아빠한테 아 얼른 커서 돈벌고 차타고 여행하고싶다~ 이 소리했다가 잔소리 엄청 들었었음 지금은 고3인데 대학 갈 생각없고 그것도 엄빠가 내 생각다 알아서 허락도 받았고(고등학생때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어서 자퇴 생각도 하고 더이상 학교라는 곳에 가고싶지않거든) 바로 취직할거거든? 내가 전문직 전공중이라서ㅜ 아빠 며칠전에 밖에서 따로 만나가지구 생일만 지나면 바로 면허 딸거라 얘기했더니 아빠가 먼저 중고차 사는거 대신에 아빠차 준다고 얘기했음... 그냥 돈벌어서 모아가지고 여행 다니는 사람도 있고 인테리어 하는 사람도 있고 자기 미래를 위해서 아껴두는 사람도 있고 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차 있으면 여행 간다는게 그렇게 잘못된 말인가 싶어서... 확실히 제주도나 해외로 가면 렌트해서 운전하는게 편하긴 하잖아 너무 어릴 때 그런 말 해서 뭐라고 한건가? 며칠 전에 만나서 얘기했을땐 별 말 없는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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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측 "매니저들 얼굴에 술잔 던진 적 자체가 없다. 바닥에 던진 적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