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보름이어서 엄마랑 점심으로 오곡밥이랑 나물을 했어 동생이 학원갔다 왔는데 계속 안먹겠다고 투정을 부리는거야 살찐다고.. 오늘 아빠 생신이라 저녁에 외식도 있으니까 최근에 동생이 밥투정이 너무 늘어서 나는 속으로 계속 속상하고 힘든 상태였거든? 다이어트하겠다면서 끼니는 거르고, 학원 갔다오면 배고프다고 야식 시켜 먹는데.. 솔직히 이해가 안가는거야 상황이 닥칠 때 그때그때 말했어야 했는데 내가 속으로 많이 삭혀 놨어 결국 오늘 점심에 상차리고 있는데 동생이 밥이 많다니, 배 안고픈데, 저녁에 외식한다면서~~ 막 이런 말들 하니까 내가 먹기 싫으면 들어가라고 왜 해줘도 Jiral이야 진짜 이러면서 화냈거든 ㅎㅋㅋ ㅠㅠ 하.. 그러니까 동생이 내가 처음부터 안먹겠다고 했잖아 하면서 억지로 앉았더니 왜 화내냐고 방문 쾅 닫고 들어갔어 결국 학원 갈 시간 되니까 엄마가 타이르면서 동생한테 다가갔는데도 자기 혼자 학원 가겠다면서 엄마랑 싸우더니 집안 분위기 아작났다.. 주저리주저리 긴글 미안 ㅠ 어차피 사과할거 그냥 익명으로 털어놓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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