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랑 학업 병행하는데 진짜 몸과 마음이 너무 지쳐서 헤어지고 싶어ㅠㅠ 나 비정상이니....ㅠㅠ 쉬는 날이 일주일에 한번인데 그때에도 그냥 쉬고싶지 남친을 만나고싶은 마음이 안들어... 알바도 엄마가게에서 하는거라 사정상 그만둘수도 없어. 학자금 대출 갚아야되서 알바 시간을 줄일수도 없는 상황이고ㅠㅠ 또 아빠는 내가 학점도 4.0 이상받으면서 학교 다니길 원해.. 더군다나 미대생이라 과제도 많아서 학기중엔 딱 죽을거 같거든? 지금은 방학이라 거의 하루종일 가게에 있어ㅠㅠ.. 그러다보니까 현생이 너무 힘들어서 남친한테 신경이 안쓰인다고 해야되나... 연락도 점점 안하게 되고, 그냥 쉬고만 싶지 보고 싶은 마음도 안들고... 나 진짜 이기적이다.. ㅋㅋㅋ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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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요즘 내 친구들 사이에서 오른쪽이 엄청 거절한거다/거절 한 적 없다로 완전 갈리는데 진수가 보기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