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어디냐고 해서 집이라고 했는데 출근 날인데 왜 안 갔냐고 해서 집 오면 말한다고 했거든... 근데 내가 무슨 말을 해도 '그 사람들이 괜히 그러겠어?' '그럴 줄 알았다' 이러면서 내 편을 안 들어 주는 사람이라 말하기도 걱정이다... 나오지 말라는 전화 받은 이유는 내가 최근에 많이 빠졌다고 나 대신 대타 뛰는 애들 힘들다고 로테이션이 안 돌아간다고 화요일까지 하는 걸로 하자 (수 목 금 원래 휴무) 고 하고 오늘 잘렸거든 출근 전에 ㅋㅋㅋㅋㅋㅋ 나는 내가 빠진 거 채운다고 대타 들어오면 다 뛰고 다 뛴다고 3 일 연속으로 14 시간 일한 적도 있고 야간 대타 뛰고 오전 바로 이어서 한 적도 있는데... 잘려버려서 갑자기 그냥 이거 그냥 이유 솔직하게 말해도 되겠지...? 이런 이유 말해도 니가 그럴 줄 알았다 이러면서 그런 말 안 듣겠지...

인스티즈앱
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