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 때 여름에 비 오는 날 체육복 입고 카공하려고 혼자 갔거든 근데 음료 다 마시고였나 넘 졸린거야ㅠㅠ 그래서 좀 자려고 엎드렸는데 누가 툭툭 치길래 비몽사몽 일어났는데 어떤 남자가 쪽지 주고 나가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 알고 보니까 옆 테이블에 혼자 앉아서 폰겜하던 사람이었는데(얼굴도 기억 안남 막 들어올 때부터 넘 제 스타일이라고 자기 번호 적어둔거야 근데 그때 남자친구 있어서 그냥 그 종이 찢어버렸는데 갑자기 생각났당,,, 킁
| 이 글은 5년 전 (2020/2/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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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 때 여름에 비 오는 날 체육복 입고 카공하려고 혼자 갔거든 근데 음료 다 마시고였나 넘 졸린거야ㅠㅠ 그래서 좀 자려고 엎드렸는데 누가 툭툭 치길래 비몽사몽 일어났는데 어떤 남자가 쪽지 주고 나가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 알고 보니까 옆 테이블에 혼자 앉아서 폰겜하던 사람이었는데(얼굴도 기억 안남 막 들어올 때부터 넘 제 스타일이라고 자기 번호 적어둔거야 근데 그때 남자친구 있어서 그냥 그 종이 찢어버렸는데 갑자기 생각났당,,, 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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