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야간편순이인데 방금 엄마랑 이모랑 나 본다고 편의점 들렸는데 엄마가 나 고생한다고 나 먹을거랑 집에 가져갈 맥주 같은 거 샀단 말이야 내가 계산 중에 스피또 1000원짜리 집에 가서 해보라고 하나 넣었거든? 근데 이모가 손님들 다 있는데 노발대발하면서 이런건 너네끼리 하라고 당장 빼라고 실적 중요하냐고 엄청 화내는거야ㅠㅠㅠㅠㅠ 우리 가족끼리 평소에 복권 자주해서 내가 뭘 잘못했냐고 하고 엄마도 옆에서 괜찮다했는데 이모가 엄청 화냄... 그때는 너무 어이없어서 눈물부터 나왔는데 진정하고 나니까 복권이 안좋음 건가하고... 실적얘기는 왜나오는지 1도 모르겠음 스트레스 갑자기 너무 받는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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