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렇게 살았다 너는 힘든 게 아니다 뭐 이런 얘기가 아니구...
나는 우리가 '자유'민주주의 국가에 살고 있다는 걸 되새겼으면 좋겠어... 다른 것이 아니라 '자유'의 의미를 곱씹어 봤으면 좋겠어.
그토록 피를 흘려서 인류가 얻어낸 이 '자유'라는 것을 왜 다시 '전통'과 '관습'이라는 것에 스스로를 묶이게 해서 다시 자유인에서 벗어나려고 하는 것인지.
물론 우울하고 힘든 사람이 전부 이런 연유 때문에 그런 건 아니란 거 알아. 하지만! 적어도 나와 비슷한 또래 20~30대에게는 대부분 미래에대한 불확실
그리고 현재 나의 상황에 대한 주위 사람과의 비교에서 고통이 따른다고 생각해서 써봤어. 우리 모두 자유민주주의라는 토양 위에서 태어난 걸 누리다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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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측 "매니저들 얼굴에 술잔 던진 적 자체가 없다. 바닥에 던진 적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