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때 마트에서 엄마 아빠가 내가 따라오는줄 알고 휙휙 갔는데 솔직히 뛰어가면 잡을 수 있는 거리였거든 그런데 귀찮아서 옆에 가게 들어가서 엄마아빠 잃어버렸어요 말하고 미아 방송 들은 부모님이 찾으러 오게 함.
| 이 글은 5년 전 (2020/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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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때 마트에서 엄마 아빠가 내가 따라오는줄 알고 휙휙 갔는데 솔직히 뛰어가면 잡을 수 있는 거리였거든 그런데 귀찮아서 옆에 가게 들어가서 엄마아빠 잃어버렸어요 말하고 미아 방송 들은 부모님이 찾으러 오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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