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밤까지만 해도 굉장히 졸리고 기분도 괜찮았는데 자려고 눕기만 하면 잠도 안오고 여태 뒤척이다가 못자고 있는 내가 안쓰러워서 눈물이 나더라.. 괜히 기분이 울적해지니까 앞으로 마주해야 할 내 상황들이 떠오르고 그게 너무 무섭고 앞으로 견뎌내야할 내 자신이 안쓰러워 또 눈물이 나고 그러다 보면 한 없이 우울해지고 잠은 더 안오고..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가 없네
| 이 글은 5년 전 (2020/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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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밤까지만 해도 굉장히 졸리고 기분도 괜찮았는데 자려고 눕기만 하면 잠도 안오고 여태 뒤척이다가 못자고 있는 내가 안쓰러워서 눈물이 나더라.. 괜히 기분이 울적해지니까 앞으로 마주해야 할 내 상황들이 떠오르고 그게 너무 무섭고 앞으로 견뎌내야할 내 자신이 안쓰러워 또 눈물이 나고 그러다 보면 한 없이 우울해지고 잠은 더 안오고.. 악순환에서 벗어날 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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