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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023
이 글은 5년 전 (2020/2/09) 게시물이에요
중2,3학년 과학담당이고 중2담임인데 내가 원해서 사대온것도 아니고 내가 원했던 직업이 아니라 더 힘든거같다ㅠㅠ 더군다나 중2,중3 그 사춘기 절정의 시기를 감당 못하는중 하ㅜ 너무힘들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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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교직은 괜춘한데 여전히 내 전공이 너무 싫어 연구할시간도안주지만 연구하기도싫음ㅎ.. 내가 더 한심해..ㅎ 4년동안 안맞는 공부했더니 더이상 배움자체가 싫어서 답도없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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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초6때 음악선생님 계셨는데 항상 수업중에 우셨어.. 애들이 너무 무시하고 깔보고 화내도 비웃고 그래서 그만두셨었음 다른학교 간다고ㅜㅜ 너무 힘들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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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하이고 ㅜㅜ진짜 맴찢이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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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고 힘들게 임용까지 치뤄서 합격한건데..너무 속상할 것 같아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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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교대 다니는데 애기들 시러해,, 그냥 업무적으로 대할 듯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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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대부분 다 사명감으로 일하지 뭐... 나도 교댄데 실습만 갔는데도 사랑으로 아이들 대하는 게 힘들단 걸 바로 느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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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진짜 돈이나 공무원이라는 이유만으로 평생직으로 삼기엔 너무 어려운 직업... 누군가는 방학도 있고 연수도 많고 꿀 빠는 직업 아니냐 하지만 진짜 사명감없인 못해ㅠㅠ 학생, 학부모, 같은 교직원들 꼭 하나 이상이 날 미쳐버리게 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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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ㅇㄱㄹㅇ... 셋 중 하나 문제 없던적이 없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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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ㅇ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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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백번 맞는 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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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학부모 학생 교직원 하... 이 3요소 중에 해마다 돌아가며 미치게 하는 포인트 꼭 있음... ㅇㅇ 진짜 5년씩 수명 줄어드는 느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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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과교 사대생인데 그냥 성적맞춰온거라서 너무ㅜㅠㅠㅠ 하 이제와서 뭐 어떻게 할 수도없고 사실 발표도 잘 못하고 임용도 바늘구멍인데 내가 잘할 수 있을까 싶고 ㅜㅠㅠㅠ 으악 내가 싫다.. 그래도 쓰니는 임용통과한거보니까 진짜 열심히 했나봐... 부디 쓰니도 잘 적응했으면 좋겠다ㅠㅜㅠㅠㅠ 하고싶은거 하면 좋겠지만 요새는 그게 너무 어려운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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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집안 압박때문에 진짜 임용안붙으면 자식취급 안하는 느낌이라 꾸역꾸역봤다 진짜ㅠ 돈 조금만 더 벌면 그냥 손절하고살까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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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ㅠㅜㅠㅠ쓰니가 편한대로 해버려... 너무하네 진짜 근데 나도 그렇게 될것같당 ㅎㅎ.. 쓰니는 정말 대단한 사람이니까 너무 스트레스받지말고 적당히 대해주고 적당히 선 그으면서 잘 지냈으면 좋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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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ㅜㅜㅜ 교사 안맞으면 진짜 스트레스 심할듯 고등학생도 아니고 중학생이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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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쌤이 그러면 진짜 양쪽 간에 스트레스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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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2222222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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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애들도 쌤이 대충 하는 거 다 보여서 그런 쌤들한테 일단 만만하게 보는 것 같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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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33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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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4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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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 중2,3때 과목 선생님 진짜 힘들어하셨었는데.... 그 때 남자애 2명?이 되도않는 사춘기랍시고 ㅜ 교직원을 만만하게보고 소리지르고 기어오르고 ㅋㅋ ㅜ,, 그 때 선생님이 다른 반에서는 우시기도 하셨다고 해서 애들 다 놀라고 걔는 또 남자,여자애들 사이에서 따돌림받고 뒷담까이다가 전학가고 학주선생님 등판하고 장난아니었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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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이런거 생각하면 지금도 진짜 힘들거라고 생각한다 진짜 교직원들.... 수업 준비하는 것도 힘들다던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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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애들을 좋아하거나 애들 휘어잡는 카리스마가 있거나 둘 다 아니면 절대 쉬운 직업 아닌것같아 애들은 선생님 적대시하는ㄱㅔ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게 있는것 같아서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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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와 ㅇㅈ 나는 교육봉사로 초등학교 갔었는데 하루하는데도 스트레스 극심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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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와 나 이번 초임교사인데 벌써부터 무서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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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두 학원 알바할때 중2,중3들 진짜 말 안들어서 수업마치고 쉬는시간에 몰래 울었는데ㅠㅠ진짜 힘들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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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이번에 교생 나가는데 흑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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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우리아버지도 선생님인데 그냥..어디가서 말도 못해 ..학교에서 일하는 선생님들 대단하긴함 별별일 다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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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초딩 56학년도 그런 애들 있는데 중학생이면 진짜 힘들겠다..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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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교사되고 1년만에 관두는 사람도 봤어. 적성 안맞음 못할 직업이래...쓰니 힘내라ㅠ 그래도 다행인건 1년이면 사람이 바뀌니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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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내 기준 중학교 땐 그나마 다행 나 고3때 담임쌤 초임에다가 선생님으로서의 책임감 0에 수렴 우리 반 다 알아서 대학 감 상담도 없었고 걍 선생으로서 열정이 0이었음
이직한다고 다른 거 알아보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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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진짜 중학교 교사가 젤 힘든 것 같음 물론 모든 교사들이 힘들겠지만 중학교때 남자애들이 선생님들한테 막 대하는 거 보고 ㄹㅇ 충격.... 고등학생땐 다들 공부한다고 바빴는데 중학생땐 ㄹㅇ 멋모르는 사춘기때라 진짜 난리나... 울 사촌언니도 그렇게 교사가 되고 싶어했는데 중학교 교사되고 나서 1년만에 때려쳤다.....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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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난 초등교산데 그냥 유치원 같다 힘들어 우유 마시다 토하고 똥싸다 나 불러서 똥닦아달라하고 유치원 교사들이 대단한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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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3년차까지 교직에 발디딘거 매일같이 후회하고 학교에 가는 길이 도살장끌려가는 길 같았는데 그 이후부터는 조금씩 적응 되고 지금은 아이들을 만나는 시간이 너무나 좋고 하나라도 더 가르쳐주고 싶은 생각이야 내가 맡은 아이들에 대한 사명감..이 아이들의 1년의 시간을 가득가득 채워주고 싶은 어쩌면 엄마같은 마음이 들기 시작했어 특기라고 내세울 수 있는 게 딱히 없었는데 지금은 교육이 나에겐 유일하게 내세울 수 있는 일이란생각이 들어.. 잘하는 건 아니지만.. 정말 힘든 길에 들어섰지만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풀리는 일도 있더라 아이들 좋아하는 마음도 해가 거듭할수록 조금씩 커지더라구 포기하지말고 힘냈으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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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주는 정도까지 온다면 나같으면 걍 이직할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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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중2... 너모 힘들겟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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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교사는 안정성만 보고 선택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사명감을 요구하는 직업인 것 같아. 나도 초등교사인데 애기들 진짜 좋아하는데도 불구하고 안 맞는 해는 스트레스로 온갖 병을 달고 살았어ㅠㅠ 위에 익이 말한 동료, 학부모, 학생 중 하나가 꼭 날 돌아버리게 햌ㅋㅋㅋㅋㅋ 아주 안정적이지만 또 다르게 생각하면 1년마다 업무, 동료, 학생, 학부모, 관리자 등 날 둘러싼 모든 환경이 바뀌어 버리니까 적응하는 데도 많은 에너지가 소모되고ㅠㅠ 난 지금이라도 다른 길 찾을 수 있으면 찾고 싶어. 근데 그럴 힘도 없어. 오늘도 새학기 준비하면서 운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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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교사가 퇴사 많이 한다던데.. 그래도 힘들어도 참고 해야한다고봐 자기 한명에 몇백명 애들 인생이 달린건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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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난 중2 교생 한달 하고도 학을 뗐다 완전... 진짜 보살도 한숨쉴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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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난 그래서 하라며 무조건 고등학교 교사할것같아.. 물론 고등학교때 우리 너무 힘들어서 1년하고 가신 선생님도 계셨지만 중학생하고 초등학생보단 나을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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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중학교는 괜찮은데 고등학교 선생님이 대충하시면 속상하다..ㅠㅠ 생기부 걱정때문에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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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솔직히 수업준비 대충하면 대충할수록 힘들걸... 애들도 다 알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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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그래서 고등ㅡ>중등 발령은 쉬운데 그반대는 어려웡ㅜㅜ중등을 선호하는 분들도 있지만 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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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ㅎㅎㅎ나도 현실타협함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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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솔직히 대충하는거 학생들도 다알아.. 솔직히 대충하는 쌤이 담임이면 좀 힘들다 그냥 귀찮아하고 싫어하는게 너무 티나니까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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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사범대생 자퇴하고싶다ㅜ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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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임용붙은 쓰니 부러워ㅠㅠ 나는 이번에 중학교 가고 싶은 과학 기간제 교사야... 이제 그 전 학교 계약이 끝나서 새 학교를 구해야 되는데 만만치가 않아... 거의 몇십개 학교 원서를 내는데도 연락 오는 곳은 정말 손가락 꼽을 정도야ㅠㅠ 그래서 지금 눈물 흘리며 살아가는중인데,, 나는 학생들 학교 모두 너무좋아!!! 운좋게도 나는 좋은 학교만 들른 거 같은데, 쓰니도 가족같은 분위기에 좋은 학생들을 만나면 달라질거야 다음 학교를 기대해보자!! 임용붙은 쓰니가 부러워서 써본다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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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고등 중등 초등 다해본 선생님께서 중등이 제일 힘들다고 하시던데ㅠㅠ 고생 많다... 안정성만 보고 하기엔 사람 대 사람으로 너무 밀착되어 지내야 하는 직업이라 힘든 거 같아..중학생 아이들은 사춘기의 질풍노도 시기 한가운데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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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ㅠㅠ인티하는 나이면 보통 젊은(?)축에 속하는 교사일텐데 벌써 그러면 많이 힘들겠다... 환경을 바꾸는 것보다 마음을 바꾸는게 더 쉬울지도 몰라 그래도 이해간다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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