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냥 통통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았거든? 특히 재수까지 해서 수험기간이 길었어 원래 말랐는데 163에 63까지 찍고 지금은 58정도야 근데 대학 붙고 나니까 엄마가 자꾸 뚱뚱하다고 나한테 뭐라고 해서 미칠 것 같아 친구들한테도 맨날 나 끄렇게 뚱뚱하냐고 물어보고 방금도 같이 아침 먹다가 자꾸 뚱뚱하다고 대놓고 꼽주고 나 안 뚱뚱하고 외모 지적 그만하라고 하니까 그럼 계속 뚱뚱해지던지 이런 식으로 비아냥대고 정신병걸릴 것 같아 남자친구한테도 그런 소리 안 들어봤는데 너무 힘들어

인스티즈앱
장원영 "홍콩은 좋아하는 나라"에 ... 장원영 나가라 뿔난 中 누리꾼, 불매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