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유치원때부터 뻥안치고 또래 애들보다 덩치도 컸고 먹기도 많이 먹어서 비만이었거든ㅠㅜ... 10키로씩 빼도 허벅지는 그대로였어서 걸을 때 마다 허벅지 안쪽 살 쓸려서 여름엔 땀띠나고 땀차고 그냥 내 허벅지끼리 닿는 느낌 자체가 싫었는데 이제 허벅지끼리 안붙어서 그 느낌 1도 없다는게 너무 기분 좋음...
| 이 글은 5년 전 (2020/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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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유치원때부터 뻥안치고 또래 애들보다 덩치도 컸고 먹기도 많이 먹어서 비만이었거든ㅠㅜ... 10키로씩 빼도 허벅지는 그대로였어서 걸을 때 마다 허벅지 안쪽 살 쓸려서 여름엔 땀띠나고 땀차고 그냥 내 허벅지끼리 닿는 느낌 자체가 싫었는데 이제 허벅지끼리 안붙어서 그 느낌 1도 없다는게 너무 기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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