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학교라서 반도 한 반밖에 없고 거의 4년동안 원어민쌤한테 수업받았는데 너무 착하시고 친절하시고 정많으셔 10년지났는데도 아직도 기억난다,,지나가다 다시 만나도 알 것 같애. 빡빡머리에 코 엄청 놓고 파란 눈동자..피부도 엄청 빛나고 진짜 착하셨는데.. 다시 만나고싶다 잘 살고계셨음 좋겠다.. 그런 쌤 만나기 쉽지 않을 것 같아
| 이 글은 5년 전 (2020/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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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학교라서 반도 한 반밖에 없고 거의 4년동안 원어민쌤한테 수업받았는데 너무 착하시고 친절하시고 정많으셔 10년지났는데도 아직도 기억난다,,지나가다 다시 만나도 알 것 같애. 빡빡머리에 코 엄청 놓고 파란 눈동자..피부도 엄청 빛나고 진짜 착하셨는데.. 다시 만나고싶다 잘 살고계셨음 좋겠다.. 그런 쌤 만나기 쉽지 않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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