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내친구랑 알바 같이 하는데 원래 알바하던 언니가 있었단 말이야 그 언니가 처음에 일 인수인계 해줄땐 되게 착하고 사람을 편하게 만들어줘서 너무 좋았어 의지도 많이 했고 근데 내가 그 언니한테 일을 배우고 완벽하게 일하고 싶어서 진짜 알바 열심히 해서 손님들한테 칭찬도 많이 받고 예쁘게 생겼다면서 기분 좋은 말두 많이 해줘서 알바 진짜 힘든데 손님들 칭찬 듣고 싳어서 열심히 일했었어 근데 어느ㄷ새부터 언니가 날 질투하는 거 같더라고. . 나랑 같이 일하는 친구 내가 가르쳐 주고 있었는데 언니가 오더니 내친구한테만 ㅇㅇ아~ 왔엉? 옆에 손님보고 00이 너무 예쁘죠 이러는거야ㅋ.... 나 옆에서 얼타가지고 그냥 가만히 언니 보고 있었어 퇴근시간 되서 언니가 00아~ 쓰나 수고해 이러고 가더라.. 내가 언니한테 뭐 못보인것도 없는데 왜그러는지 모르겠다 그냥 답답래서 하소연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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