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또 알바 시간표가 변경이 된다는 거야 (다른요일에 일하는 언니한테 들었음 이언니를 a라 할게) A언니가 나한테 전화로 저번주에 출근했냐고 물어본거야 내가 그래서 저 월화는 쉬었다고 하니까 자기는 일주일 내내 쉬었다고 하는거야 a언니가 그럼 b언니 있었냐고 물어봐서 목금은 있었어요 하니까 a언니가 전화로 b언니가 자기는 목금에 안나왔다고 거짓말을 쳤다는 거야 더 얘기하면 길어지긴 하는데 핵심은 b언니야 a언니가 시간표가 바뀌면 b언니는요? 라고 물어봤는데 사장님은 b언니는 오후로 돌린다는거야 참고로 오후에는 내 시간대야 b언니가 오후로 바뀌면 내 시간대가 없어지는 거잖아 사장님들이 b언니를 조금더 편애하시는거 같거든? 왜 그렇게 느꼈냐면 b언니 편의를 다 봐주는거야 갑자기 하루전에 쉬고싶다고 얘기하면 그렇게 하라고 했다고 하고 그리고 b언니가 집안사정을 다 말하나봐 돈을 더 벌어야 한다면서 사장님한테 얘기하고 사장님은 b언니 말대로 일 더 시켜주고 그랬음 A언니랑 나는 그냥 b언니 쉴때마다 대타뛰는 용병?처럼 느껴지고... 솔직히 나도 집안사정 얘기하면 내가 더 불쌍하고 나는 혼자 살아서 돈 나갈때도 많은데 누구는 돈 더 안벌고 싶겠냐고.. 사장님이 시간표 변경 얘기하면 생각해본다고 하고 사실대로 말할까? 솔직히 b언니만 너무 편애하시는거 같다고 저도 집안얘기하면 일 더 시켜주실거냐고 그런거 아니면 저 그만둘게요 이렇게 걍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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