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야 이사온지 1년이 좀 넘었는데 윗집 소음때문에 너무 힘들어 초반엔 윗집 여자가 엄마한테 손찌검도 한 적 있어 솔직히 낮에는 출근하니까 이해할려고 노력하는데 (그렇다고 낮에 소음이 없는게 아니야 정말 심해) 저녁 9시 넘어서 들리는 소음은 내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가 경찰도 온 적 있었고 윗집 남자는 내가 평생 들을 욕을 엄마랑 나한테 다 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 발 뒤꿈치로 걷는 소리(둥둥둥)가 제일 많이 들리고 망치소리도 들리고 어쩔땐 드릴소리도 들리더라 근데 이 소음들이 저녁 9시 넘어서 잘때마다 들리니까 힘들어 우리도 마음먹고 이사온 집이라 쉽게 나가고 싶진 않아 그 사람들 때문이면 더욱 싫고 제발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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