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학년 되는 익인데, 취준까지의 로드맵(?) 그려보고 있는데 궁금한 게 있어서.. 우선 내가 생각해본건 이래! 2학년 1학기 (이미 수강신청 끝!) : 3교양 4전공 (19학점) + 중앙동아리 (뭐할지 고민중) + 작년 여름부터 매주 1회씩 나가던 영어 회화 스터디 + 새내기때부터 해오던 시사토론 학회 (내가 학회장이야!) + 작년 여름부터 하던 주말 미들 알바 2학년 여름방학 : 토플 공부에 갈아넣기 + 스터디 + 알바 2학년 2학기 : 필수 교양 남은 것 & 전공 일반 과목 = 총 18학점 + 학회 + 동아리 + 스터디 + 알바 2학년 겨울방학 : 알바에 갈아넣기 (교환 가서 쓸 돈) 3학년 1학기 : 복수전공 시작 & 전공 심화 & 자유 교양 총 18학점 내외로 + 알바 3학년 여름방학 : 교환 갈 준비 3학년 2학기 : 미국으로 교환학생 1년 휴학 : 대외 활동, 자격증, 토익 등 스펙 쌓기 4학년 : 전공 및 교양 학점 채우기 (재수강 해야할 과목이 많은 게 아니라면 널널할듯) + 취준 졸업유예 후 인턴쉽 & 취준 이렇게 생각해봤어..! 내가 궁금한 건 보통 대외활동 / 인턴을 저 시기에 하는지.. 취준이나 인턴 하기에 졸업하는데 나은지 졸업 유예가 나은지! 그리고 2학년이 뭔가 많아보이지만 1학년때부터 저렇게 해오긴 했어! 기타 동아리 + 토론 학회 + 주말 알바 + 주1회 스터디 + 그리고 학점 관리.. 근데 1학년땐 보통 전공을 1개 들었어서 2학년때 4전공 하면서 하기에 무리일까 싶긴 해ㅜㅜ 그래서 빼게되면 아마 중앙동아리를 안하지 않을까 싶어.. 현재까지 학점은 4.5 만점 기준 3.9고..! 전공 학점은 4.2! 아직 전공 2개밖에 안들었지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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